케네빈은 Dave Snowden이 설계한 Sensemaking 프레임워크입니다. "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올바른 질문의 순서를 강제하는 도구로, 문제를 5개 도메인으로 분류하고 각 도메인에 맞는 행동 방식을 처방합니다.
핵심 원리 3가지
1. Sensemaking 강제화
AI가 답을 내놓기 전에 반드시 상황을 인식하고 분류하도록 순서 고정
2. 방법론-도메인 정합성
문제 유형과 해결 방식이 불일치할 때 자동으로 경고 발생
3. 동적 전이 인식
도메인은 고정이 아니라 변하므로 전략 전환 신호를 설계
원인-결과 관계가 명확하며, 검증된 모범 사례가 존재합니다.
SOP 적용, 모범 사례 실행
분석 가능하나 전문 지식이 필요합니다. 여러 정답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분석, 구조화된 의사결정
원인-결과는 사후에만 알 수 있습니다. 창발(emergence)이 핵심입니다.
안전한 실험, 창발 패턴 관찰
안정화가 최우선입니다. 분석보다 즉각적 행동이 먼저입니다.
즉각 행동, 피해 최소화, 질서 회복
도메인 자체를 식별할 수 없는 상태. 문제 분해가 먼저입니다.
하위 문제로 분해 후 각각 재분류
범용 의사결정 지원
어떤 문제든 입력하면 잘못된 접근법을 즉시 경고하고 올바른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처방
위기 대응 네비게이터
위기 상황을 입력하면 지금 당장 실행 가능한 단계별 대응 지침을 즉시 출력
제품·전략 기획 특화
전략 과제를 입력하면 어떤 방법론을 써야 하는지 90일 실행 계획으로 출력
팀 퍼실리테이션 특화
안건을 입력하면 회의 방식·토론 구조·의사결정 메커니즘을 도메인에 맞게 자동 설계